소셜임팩트뉴스 정기후원자 모집을 재개합니다. 현재 월 정기후원액은 400여만 원인데요. 작년 9월 말에 첫 후원 캠페인을 시작해서 올해 초까지 3달여 만에 달성한 성과입니다. 님을 포함해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주신 덕분이죠. 참 감사한 일입니다. 다만, 비영리 독립언론인 저희가 자본에 휘둘리지 않고 본연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최소한의 비용은 월 1,000만 원이라는 점에서 아직 갈 길은 멉니다.
목표 달성을 못했음에도 상반기에 정기후원 독려에 투입하는 시간을 잠시 줄였던 이유는 1,2월에 콘텐츠 사업 계약과 비영리 기금 선정 등 다른 형태로 곳간을 채웠기 때문입니다. 3년간 저희가 보여준 진정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여서 뿌듯했습니다. 이제 상반기 과업들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으니 다시 정기후원자 모집에 나섭니다. 소임레터에 이 글을 적는 건 저 자신에게 하는 다짐이자 응원 요청입니다. 목표를 향해 다시 신발끈 묶고 뛰겠습니다. 상황이 허락한다면, 님 주변의 1명만 저희 후원자로 설득해 주세요. 후원 캠페인 페이지(https://box.donus.org/box/soimnew/1st)를 주변에 공유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정진영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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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연구할 수 있다. 시민 연구자 키우는 ‘나이오트’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지식은 왜 부족할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사회문제 연구자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생성형 AI 시대를 맞아 연구의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나이오트의 실험은 날개를 달았습니다. 여전히 중요한건 연구자의 진심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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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단위 관광 위한 법체계 재설계 필요”…비커넥트랩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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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소멸 문제의 대안으로 '마을호텔' 모델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빈집을 객실로 쓰고 동네 카페를 호텔 라운지로 삼는 등의 새로운 시도입니다. 사례를 발전시키려면 통합된 정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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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레터] 예술 매니지먼트에 사회적 가치를 더하다 |
시스플래닛이 가장 큰 태도로 삼는 것은 ‘판단하지 않는 시선’입니다. 한 사람의 고유한 존재 가치를 예술을 통해 발견하고, 그것이 사회의 성장과 치유로 이어지기를 바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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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섹터 채용 26% 감소 후 정체…경력직이 56%, 신입 드물어 |
지난 3년 소셜 섹터의 채용 공고는 거의 늘지 않았습니다. 신입 채용은 6%에 불과했고 경력직이 56%를 차지합니다. 오렌지 리포트 2026에서 소셜 섹터 채용 동향을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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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로 다 할 수 없이 좋아요.” 사단법인 러블리페이퍼가 ‘우하하 내 인생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평균나이 78.2세, 인천 부평구 청천동에서 폐지를 수거하며 생계를 이어온 어르신 10명이 이번 전시회의 주인공. ‘도움받는 대상’이었던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당당한 ‘작가’로 서는 자리입니다. 시종일관 "하하호호"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전시 현장을 함께 가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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