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26년의 상반기가 지나갔다는 사실이 믿어지지가 않네요. 소셜임팩트뉴스는 정말 바쁘게 달려왔습니다. 우선 저희의 기본 역할인 '사회를 변화시키는 작은 거인들의 활동을 발굴하고 분석하고 널리 알리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는데요. 지난해 월 평균 120개 선을 유지했던 기사 발행 숫자는 올해 들어 월 평균 170개 이상으로 크게 늘어났고요. 소셜임팩트뉴스를 방문해주시는 독자들의 숫자도 2배나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2월부터 역할을 맡아준 염지현 신임 편집장 체계가 올해 초 1주년을 넘어서면서 확실히 자리를 잡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저는 소셜임팩트뉴스 대표 자격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어요. 지난 5월에 공유드린 것처럼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시민사회를 비롯해 다양한 영역과 접점을 늘려가며 임팩트 확산 미디어에서 임팩트 확산 네트워크로 발전하는 토대를 마련한 상반기였습니다. 하반기가 더욱 기대가 되는 이유입니다. 님의 한결 같은 응원과 함께 하반기도 힘차게 만들어가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정진영 드림